NOTICE

2020-03-05

IFS 상반기 프랜차이즈 서울 잠정 연기 관련 보도자료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잠정연기

비대면 미팅 추진으로 고객에게 가치 제공

3월 26일부터 코엑스에서 3일간 개최 예정인 국내 최대규모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인 ‘IFS 프랜차이즈 서울’이 COVID-19로 인해 잠정 연기 되었다.

IFS 사무국은 “이번 결정은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모든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시 해야한다” 라며, “열 감지기 이중 감시체계를 비롯하여 전시장 출입구에 소독 기능이 있는 에어샤워기를 설치하는 등 철저한 대비를 준비 하였지만 질병관리본부의 집단 행사 운영 지침 권고사항을 참고하여 따라 잠정 연기 하기로 결정되었다.” 라고 전했다.

IFS 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글로벌 최대 규모 전시 주최사인 리드 엑시비션스와 국내 최고의 전시컨벤션 주최사인 코엑스가 주관 하는 프랜차이즈 업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 이다.

IFS사무국은 이 박람회를 통해 프랜차이즈산업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왔다. 특히 중소기업이 위주인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효율적으로 가맹 사업을 하는데 기여해 왔으며, 유통설비 업체들이 프랜차이즈 본사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IFS사무국에서는 전시회는 잠정 연기가 되었지만, 참가 업체들의 비즈니스에는 영향이 없어야 한다며 행사가 예정되어 있던 날짜에는 비대면으로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COVID-19로 인해 위축되어 있는 업계를 활성화 하기 위해 COVID-19가 진정되면 IFS전시회와는 별도로 사업설명회와 상담회를 개최 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 전했다.

 IFS 하반기 프랜차이즈 서울은 10월 8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IFS 하반기 프랜차이즈 서울은 전세계 30여개국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을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이는 WFC 총회 유치가 결정되어 업계 관계자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일반인도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그 어느때보다 성대하게 개최 예정이다.   

 

-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