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업 시장의 향배를 가늠할 국내 최대 규모의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가 내달 2일(목)~4일(토)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회장 나명석) 주최, 코엑스(사장 조상현) 및 RX Korea(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대표 손주범) 공동 주관으로 산업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지재처 등 정부 부처가 공식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300여 개 브랜드가 700여 개 부스 규모로 대거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린다.
수많은 브랜드와 파트너 업종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창업 정보를 수집하는 필수 코스이자, 한 해의 창업 트렌드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실전형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프랜차이즈 시장이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 가맹본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사업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